돈도 하나도 안 들이고 내 삶을 10배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해야겠죠. 
바로 글쓰기입니다.
오늘은 글을 쓰면 일상에서 어떤 점이 좋은지?
왜 글쓰기에 한번 빠지면 잠까지 줄여가면서 사람들이 글을 쓰는지?
글쓰기가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유 3가지를 요약해보겠습니다. 

글쓰기가 행복한 이유 3가지


1.글쓰기는 사람들을 위로한다

글쓰기를 통해서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인 것 같아요. 그들이 힘들어 할 때 언제든 제가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글쓰기가 대표적인 부업의 수단이 돼버려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글쓰기는 마치 좀 쓸모없는 것처럼 그렇게 여겨지는 면이 있는 것 같긴 해요. 글쓰기를 꼭 100만 원 200만 원 부수입을 올리지 않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글로 위로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이것만으로도 글쓰기는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2.글쓰면 재능 없이도 예술가처럼 살 수 있다

요즘은 스우파에 나와서 정말 경지에 오른 춤으로 자신들이 표현하는 댄서들을 보면서 멋지고 부럽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노래든 뭐 그림이든 춤이든 연기든 예술을 할 수 있다는 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행복을 주는 것 같아요. 이 행복 때문에 예술가들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은 삶을 살면서도 끝까지 예술을 포기하지 않는 거겠죠. 저는 글쓰기야말로 뭐 돈이나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뭐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나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가성비 있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과 감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큰 행복을 느낍니다. 

에세이를 쓰면서 요지경으로 돌아가는 세상에 뭐 제가 생각을 한마디 얹을 수도 있고, 일기를  쓰면서 저의 지난 삶을 되돌아볼 수도 있어요.  글을 쓰고 나서부터는 예술가들이 부럽지 않은 만큼 제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마음껏 표현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만든 작품을 감상하기만 했다가 직접 만드는 사람이 된다는 거 정말 짜릿한 경험이에요. 



3.글쓰기는 몰입의 즐거움을 준다. 

피시방 가서 친구들과 신나게 몰입해서 게임을 하고 밖으로 나오면 옷에 배는 쾌퀴한 냄새처럼 어딘가 찜찜합니다. 술 마시면서 친구들과 노는 것도 놀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도 울지만 다 끝나고 귀가 때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아서 현타가 몰려올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에 몰입하는 경험은 큰 즐거움을 줘요 근데 무엇에 몰입했느냐에 따라서 끝난 다음에 후회를 하냐? 보람을 느끼냐가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밤 늦게까지 불 켜진 도서관에서 나온 느낌이랄까? 뭐 이런 거죠. 이런 점에서 글쓰기는 게임이나 친구들과 놓는 것만큼 몰입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현타를 느끼지 않는 취미가 아닐까 해요. 회사 보고서든 팀플 과제든 몰입해서 글을 써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공감하시겠지만, 각 잡고 글 쓰면 두세 시간을 진짜 금방 지나갑니다. 게다가 글쓰기는 한번 몰입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완성된 글을 통해서 뭐 내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고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어요. 글쓰기는 글을 쓸 때보다 끝난 다음이 더 즐거운 취미 활동인 거죠. 만약 게임이나 뭐 친구 만나는 게 즐거워서가 아니라 남는 시간이 무료해서 습관적으로 하는 분이 있다면 글쓰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글쓰기만큼 가성비 좋은 취미가 없어요. 


마무리 

오늘은 글쓰기가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유 3가지를 살펴 봤는데요.
다시 정리해볼게요. 

글쓰기가 행복한 이유 3가지 

 • 다른 사람을 위로 한다 

 • 예술가처럼 마음껏 표현하는 즐거움

 • 현타 없는 몰입의 즐거움

글 써볼 생각을 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글쓰기로 돈 버는 방법을 찾은 다음에 시작하겠다고 계획하는 분이 있다면 생각을 조금 바꿔서 내 행복을 위해서 글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하루가 조금 더 행복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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